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빙의글}1편ㅡ잇힝이의 하루(여주시점)

여주는 고통에 휩싸였다
잇힝이가 정말 그만 따라왔으면 좋겠다.
한숨을 내쉬고있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여주를 불렀다.
"hey."
여주 '헤이는 뭐야 왜 대머리를 하고있는걸까 가만히 보면 비둘기상인데..음..'
여주"ㄴ..누구세요?!?!?"놀란체를 하면 심장이 뛰고있음을 알린다

그 낯선이가 말했다
"암 갤럭씌."

여주"잇힝이보단 낫네 ^.^♡"
잇힝이랑 혹시 친구가아닐까?
잇힝이는 머리가 농구공보다 큰게 매력이라서 대갈장군이라고 별명을 지어주었었다. 잇힝이는 그 때 참 좋아라하며 "나으뵬묭..이찌아나다..!"라고 외쳤었지

갤럭시는 앞으로대머리로 부르기로했다
대갈장군과 대머리. 조합이좋은것같다
모르는사이라면 친하게지내라고 권유해볼생각이다.

갑자기 어디선가 대갈장군의 모리칼이 튀어나와 있는것을 발견했다

추천수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