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힝이는 오늘 매우 기붕이 조또노피 날아갈것만 같았다. 왜냐하면 김여주를 만나는 날이기 때문에~
잇힝: "나 사시..너 김여주를 이찌 아나다...!"
여주는 깜짝놀라 고개를 돌렸다. 잇힝이의 모리칼에서 냄새가 매우 심하게 났다..
하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고 코를 부여잡고 노래를 불렀다
상황이 다급해서 그 때 생각나는 노래 아무거나 불렀다
여주"사실은 그대 품에 머리칼을 부비고~ 안기고 싶은 건데 말이죠"
했더니,
잇힝이는 따라부르기 시작했다.
잇힝" 사시룬 그대품에~ 모리칼을 부비고오오~안기고 시푼 곤데 마리죠~"
그 순간 suddenly.. 잇힝이의 입에서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했다 모리칼을 이길 정도의 냄새는 아니었지만.. 정신이 몽롱해졌다. 또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 헷갈릴정도로 특유의 잇힝의 발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