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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루] 그 루루가 젖으니..(1화)

이씽은 몇 달전부터 같은 반 친구 루한을 짝사랑 하고있다. 루한은 그런 이씽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씽에게 장난을 건다.

이씽 "루루! 왜 자쿠 노눈 나하테 잔난찌는고야.."
루한 "yoyo~! 나 이씽 조아해"
이씽 "루루..씽이 화나쏘 이씽ㅡㅡ"

이씽은 루한에게 화를 내면서도 속으로는 기뻐했다. 사실 오늘은 이씽이 루한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은 날이다. 이씽은 복잡한 마음을 루한에게 들키지 않으려 애를 쓴다. 루한을 보니 얼굴이 화끈해진 탓일까 급히 화장실로 도망간 이씽.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루한에게 다가간다.

루한 "어 씽씽~ 어디갔다온거야! 보고시포따"
이씽 "루루..나 사시룬 할 마 이쏘.."
루한 "에이 뭐야~ 빨리 말해"

연신 심호흡만 해대던 이씽. 드디어 고백을 하려는데..!

이씽 "사시룬 루루 품에 모리카를 부비ㄱ.."
타오 "어! 루루 여키 이써써? 두리 뭐하는커야 나도 가치 놀차코!"
이씽 "...하 시발"
타오 "너 뭐햐 왜 욕 해!"

.
.
.

(2화 예고)
루한 "하...씽씽 너 왜 그러는거야.."
이씽 "흐으..닥..쳐 흣..루루..
♥2화 수위있음♥
추천수3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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