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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루] 그 루루가 젖으니..(2화)

이씽이 고백할려는 찰나에 눈치없이 낀 타오. 이씽은 정말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화가 났다.

이씽 "노 따라 나와."
타오 "뭐햐 이 미친새키햐"

일촉즉발의 상황..! 이를 지켜보던 루한은 급히 이씽의 손을 잡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루한 "yo 타오 미안해~ 나중에 봐!"

옥상으로 올라간 이씽과 루한. 자신들이 손을 잡고 있다는 걸 그제서야 자각한다.

이씽 "루루..저..우리 손 잡고이쏘.."
루한 "하핫..그러네.."
이씽 "루루! 나 아가 하고시포던 말 지굼 하게.."
"사시룬 루루 푸메 모리카를 붑비고오..안기고시푼곤데 마리쵸..~ 나 사실 루루 마니 조아해쏘..나랑 사귀묘안돼?"

이씽의 말을 듣던 루한은 기다렸다는듯이 흔쾌히 고백을 받았다.

루한 "이씽..그롬 우리 욘인이야?"
이씽 "응..그론고가타!!!"

이씽은 신이 난 나머지 루한을 덥썩 안았다. 그때 밑에서 뭔가가 뜨거워지는것을 감지했다. 루한은 애써 웃으며 품에서 벗어날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이씽은 더 꽉 안았다.

이씽 "사실 나 루루랑 하고시포소.."
루한 "ㅇ..엇 뭐야 이씽.."

이씽은 기다렸다는듯 루한의 셔츠 단추를 풀고는 그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부끄러운 소리를 냈다.

루한 "하...씽씽 너 왜 그러는거야.."
이씽 "흐으..닥..쳐 흣..루루..
루한 "씽..하아..살ㅅ..하...살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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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는 제대로 수위 쓰겠음♥
추천수28
반대수1
베플ㅇㅇ|2016.04.19 02:36
작가님 화이팅!!!❤ -그루젖 팬카페 씽루미(회원수: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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