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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길

호호 |2016.04.20 16:52
조회 1,230 |추천 4
너는 너의길이 있고 나는 나의 길이 있다
서로 같은 길을 가기엔 우리 서로 너무나 다르구나
이 말을 하는데 꾀 오래 걸렸어 내말을 듣는 니 마음이 나에게 와닿는 느낌이라 마음이 아팠거든.
물론 지금도 그렇다 나의 마음은 아프지만 하루 빨리 널 제자리에 날 내가 있던 곳으로 보내주자..
그동안 고생많았고 고마웠고 미안했다 제발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너와 잘 어울리는 착한 여자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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