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인 기분 들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언니오빠들..
?붙여서 수정했어요
ㅠㅠ이제 화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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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이랑 매일 공부도 같이 하고 밥도 자주 먹는데요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저도 모르게 좋아하게 됐어요 ..
주위에선 둘이 썸 타니 말이 많은데 서로 부인하구 있구요ㅠ
저는 안좋은 소문날까봐 부인하긴 했어도 속으론 내심 좋은데..
남사친도 부인하는거 보고 정말 싫은건가? 이런 생각 들면서 갑자기 우울해지더라구요
평소에 길 갈 때 차 없는 쪽으로 당겨주고 자리 바꿔주고 밥 안먹었다하면 자기가 방금 먹었어도 식당 같이 가주고 하는데요..
근데 이게 그냥 매너고 내 착각이란 생각이 드니 서운해지면서 갑자기 거리를 둘까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어떻게 남사친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