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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착각하는 식사 데이트

정체가뭐냐 |2016.04.21 10:59
조회 446 |추천 0
한정식이든 레스토랑이든 식사데이트를 실시 할 때.
여자들은 꼭 무언가를 남기려고 한다.그것이 자기가 돼지가 아니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 이라고 한다.
남자는 그런 여자를 본다.내가 사준게 맛없어서 저러나? 나랑 밥먹는게 저렇게 성의가 없나?어디서 밥을 먹고 왔나? 식당이 마음에 안드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남자는 그 뒤로 저 여자와 다음 데이트에는 식사를 각자 하던가식당은 피하려고 한다. 또 식사를 같이 하게 되면 남기거나 내가 맛 없는 곳을선택했다는 생각을 머리속에 담고 의식을 하게 된다.
돼지라고 생각 하면 만나고 식사 데이트를 하자고 제시도 안한다.그냥 그자리에서 만큼은 성의껏 맛있게 먹어주는게 사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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