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남기네요
서울인근 경기도에서 서울대입구역쪽으로 출퇴근하는 20대입니다.
여유로워서 택시탄다기보다
급할때나 몸이 힘들때타고, 보통 2주에 1번꼴로 탑니다.
오전11시에 타서 30-40분걸리는데
15000원에서 1000원+_ 내외로 나와요
기사님들은 경기택시가 서울로 나가면 돌아올때 공차오게된다고 나온금액에 3000~5000원을 더 결제해달라고 요구하시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요
제가... 그부분까지 이해하고 내야되나요?
탈때 말하셨으면 안탔을건데 모두 내릴때 그러시네요.
여태 한분도빠짐없이 모든 기사님이 다.
제일최근에 탄기사님은......ㅋㅋㅋㅋㅋㅋ
커피 사먹으라고 더 줄수도있는거 아니냐고 당당하시던데..... 어이가없어서 헛웃음나왔고, 싫다의사표현하고 내렸는데요.
제가 기사님을 언제 봤다고 커피 사드실돈까지 드려야됩니까 ㅋㅋㅋㅋㅋ? 저 아시냐고 되물을뻔 ...
영수증에 적힌 택시회사 전화해서 문의해도
모르세로 일관하던데... 참 탈때마다 기분이 언짢네요
저의 고모부 께서도 택시만 30년 운행하셨고 아직도 일하시기때문에 모든분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진않습니다만....
아무리바빠도 택시어플로 서울차만 지정해서 타야될까봐요... 하하. 해결되지않을 일들에 저만 괜히 스트레스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