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생활..힘들어요..

으애앵 |2016.04.23 04:06
조회 548 |추천 0

모바일러쓰는거라 오타및 띄어쓰기 양해부탁합니다 ㅠㅠ

이제 막 대학교입학한 1학년 신입생입니다.
제가 다니는학교는 지방쪽 보건계열인데요. 보건계열쪽이 군기잡는게 심하다고했지만 인사정도만잘하고 잘안부딫치면 괜찮지라고 생각했는데...

갓입학해서 같은과친구들도 몰라보는데 거기서 선배님들 지나갈때 인사안했다고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모아서 혼내고..

밖에서도 인사 제대로안하면 혼나고..하.. 인사는 받아주지도아노으면서 인당 한번씩 인사하라고합니다 정작지들은 교수님들에개 인사안하는거 다봤는데.. 인사하는 목소리도 작다고 뭐라고하고 걍마음에안들면 비꼬고..

또 선배님들께 언니라고말하는건 뭐.. 선택받은 아이들입니다.. 선배도안됩니다..;; 선배님이쉬워? 편해? 우리 졸업 하면 안볼꺼같아? 이런식으로 선배님이라고 부르게하고
말실수조금이라도하면 트집잡혀서 그선배님 주변사람들까지 전부 갈군다고하고

도서관에 자리맡아놓으라거하고 자리맡아놓으면 또 겅부는안하고 괜히 강의실 얼쩡거리고 그럽니다
버스에서 만나면 자리양보안라명 눈치 엄청줍나다..

또 엠티갔을때 버스에서 떠들지못하게 분위기잡고 낮술먹고 빧어있는 선배님이 자다가 어떤애가 말실수했다는걸 들었다는 이유로 근거도없이 가먼히있는애한태 욕하고 1학년전체 3학년선배님이 앞으로 나란히를시켰었는데 제가 팔이 휘어있어서 나란히모양이이상했는데 똑바로안든다고 2학년선배님들까지 혼내고 2학년선배님들한태 저희교육똑바로하라고 대놓고 욕하면서 시키내요 얼른 쟤네 욕하면서 똑바로하라고 혼내라고..;; 결국 앞우로나란히 자세로 2시간은 그러고있었습니다.. 말실수도 크개한게아니에요.. 뭐 자연스럽개 넘어가거나 무시해도 될만한정도.. 그리거 후들거리는 팔로 쓰레기 버리고 궂은일 다 했어요..


이밖에 크고작은일이있지만 저나 제주변사람일이 겹쳐서 줄이겠습니다만..
이게 참을만한 정도인가요..? 이런 똥군기 풍습?은 오래전부터 이어졌다고하는데 이것을 제가 참고 3년버텨야하나오 조용히 편입이나 반수를할까요 미친년처럼 날뛰고 아싸로지낼까요 SNS에 올리든지해서 공론화를해야하나요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생각해본것은 많지만 자신이없네요.. 해도될까라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걸까요..
좋은의견바랍니다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