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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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것은 14년 10월, 거품을 물고 쓰러진 게 15년 2월, 전역한 것이 15년 5월.. CRPS에 걸리고도 반년이 넘게 한국군대에 갇혀 있었네. 그 와중에도 인간이 아닌 쓰레기는 2명이나 보이고. 이 사례 말고도 '군대 CRPS'라고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자료들이 수두룩하게 뜨던데, 이런 희귀병이 한국군대에서 유독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한국군대에 문제가 있는 게 맞네. 평소에 얼마나 심하게 혹사를 시키면 많은 사람들이 CRPS에 걸릴 정도냐??
한국군대는 나라를 지키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폭언, 구타, 가혹행위, 갑질, 왕따(기수열외), 비리, 부조리, 내부고발 매장 등 온갖 비정상적이고 더러운 것들만 존재한다. 한국군대는 겉모습만 군대흉내를 내고 있을 뿐, 실상은 엉터리이며, 노예양성소, 안썩은 곳이 한군데도 없는 쓰레기 악마집단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