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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으로 우승한 외팔이...

키다리아저씨 |2016.04.26 01:01
조회 125 |추천 0

 

 

 

 

 

 

 

 

 

 

 

 

 

 

 

 

 

 

 

 

 

 

 

 

 

 

 

 

 

 

 

 

 

 

 

 

 

 

 

 

 

 

 

 

 

 

 

 

 

 

 

 

 

 

 

 

 

 

 

 

 

 

 

 

 

 

 

 

 

한 소년이 자동차 사고로 왼팔을 잃었다.
소년은 유도를 너무 배우고 싶어
유도 도장에 찾아갔다.
사부는 흔쾌히 그를 제자로 받아주었다.

3개월 동안 단 한 가지 기술만 가르쳐 주었다.
소년은 "저는 다른 기술을 배울 수 없나요?"

"너에게는 이 기술 하나면 충분하다."

더 배우고 싶은 소년은 사부의 말에 크게 서운했다.

몇 개월 후...
소년은 사부와 함께 유도대회에 참가했다.
첫 출전이었는데도 소년은 두 경기를 아주 쉽게 이겼다.
결국 소년은 결승까지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키도 크고 건장했으며 경험도 많았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소년은 점점 밀리기 시작했다.

'내가 왼팔이 없어서일까?' 속으로 불안했다.

하지만 상대가 방심한 순간
소년은 곧바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었다.
바로 '한 가지 기술' 만 단련한 결과였다.
소년이 우승한 것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소년은
"저는 한 가지 기술밖에 없었는데
어떻게 우승할 수 있었던 건가요?"

그러자 사부는
"네가 쓴 기술은 유도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인데,
너는 몇 개월간 이 기술만 완벽하게
연습한 때문이란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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