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던 20대중반 남자입니다.제가 즐겨보던 판에 글을쓰게 되는날이 올줄은몰랐네요.익명보장도되고 여러사람들의 조언을듣고싶어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먼저 저희 가족사항을 소개하자면
아버지.어머니.형.동생.저는둘째입니다.
이혼하시고 어머니와동생은 따로지내는데
엄마는 정신분열치료를받으시고 얼마전 하지정맥수술까지받으신상태입니다.동생은
언어장애3급판정받은지 어느덧10년째이고
이번에일어난 일은 동생이 12월3일 제일처음 휴대폰을사고싶다하여 엄마가 폴더폰을 사주었습니다.그리고 전 제 일이바빠서 어제 엄마한테 전해들었는데 동생이 해운대점 lg u+점에서
갤럭시s7을 4월13일에 신규가입후 4월21일 가야점 lgu+에서 갤럭시 노트5를 신규로 삿다는걸알았습니다.엄마는 동생혼자들어가서 사게하고 밖에서 기다리고있엇다고합니다.
당시 s7을 신규개통한지 얼마안된상태인걸알고
가야대리점에서는 기기변경이아닌 자기네들 임의로 임시정지 처리를 했다고합니다.저는 휴대폰에대한 지식이 빠삭하지않아 여러 지인들에게물어본결과 사고 7주일이내로 청약철회가가능하고 14일이내로 개통철회또한 가능하다는걸알수있었습니다.(참고로판매점에서 동생한테 휴대폰 판매금액은s7출고가850000원
노트5출고가95만원에 출고가도 높을뿐아니라 요금제또한무제한10만5000원기본요금제인걸로삼)전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임시 휴가처리를하고 주말인 토요일에 가야점에 방문하였습니다.저도미리다알아보고가서 따질생각이었지만 일커지는걸 별로안좋아하기에
좋게좋게말로 다알아보고왔으니 개통철회해달라고 말했으나 대리점측에서는 본인에게 설명도다했고 개통철회는 죽어도안된답니다.저는 애초에그러면 언어장애3급 판정받은사람이 일반인과똑같은 판단을 내리고 행동할수있다생각하느냐했더니
대리점판매자들은 전혀 언어장애나그런사람인줄 몰랐다고 말하는것도 일반인이랑똑같아서 보통고객님들과똑같이대했고
계약시 고객변심이나 기기하자가아닌경우 개통철회불가능함을알리고 사인도 받았다고합니다.저는 더말해봐야 얘기가 안통할거같아서 휴대폰114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고객에게제대로설명도안해주고
휴대폰을 판매했고 장애판정받은사람에게 무작정 폰팔생각으로 장애임을 알고도 판매한거는
악용한거아니냐고 lg u+서비스도안좋고 대리점들도 막무가내로 자기주장만하고 싸가지없게대하고 법운운하면서 몸도성치안은 엄마랑동생에게 말도안되는 서비스센터가서 기기고장증 3장떼오라고 서비스도엉망이어서못쓰겠으니
처리해달라했더니 무작정 기다리라고만하네요
휴대폰은 지식많은사람은 싸게사고
우리같은사람은 당해야하나요
아직까지처리못했고 내일 부산본사에 가서따질생각입니다.여러분 이글읽고 꼭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휴대폰계에 지식많으신분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