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이래서 결혼할수있을지
27살되기까지
연애하면서 헤어지는 이유는
저의습관적인 헤어지자는 말때문이었습니다.
최악이에요.
사람심리가 헤어져헤어져듣다보면
정말 마음정리자꾸 하게되고 그래 내가
언젠간 꼭 헤어진다. 이렇게된다고해요
그래서 잡던애들도 많이 놔버리고
전 꼭 후회해서 6개월동안 난장판이되요..
그걸 알면서도 안고쳐지는대
미치겠어요.
이번엔 둘다 취준생이니까
잘되서 다시만나자
밀어냈지만 남자친구가 진짜자꾸 화내기전에
이상한말 하지말라고
그러지말라고 부탁을합니다..
그럼 전 또 어차피 잡을사람이다라는
고약한생각에
또하고 또합니다.
어제또했습니다.
마음의여유없으니 잘안되서 헤어지는게 더
힘들더같으니 미리 헤어지고 잘될때까지
기다려주자했는데
남자친구도 잡다잡다
정말 그만할까자기야..이러면서
힘들어하니까 또
하..이대로면 정말 헤어지겠다 싶어서
제가다시 미안하다고했습니다....ㅠㅠ
남자친구는 미안하고? 생각은 변함없고?
이렇게 보내길래
길게 내가잘못생각했다
바로 받아주면 난 또 실수할수있다
자숙하고있겠다 하고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저 왜그럴까요 27살먹고
도저히 고쳐지질않아요
분명 후회하고 긴시간동안 방황한적 많은데
도대체 왜
방법이없는건지
잘안되면 남친핑계로 돌리고싶은 심정인건지
참 남자피곤하게합니다..
그런말이 나올거같으면 그냥 잠이나 잘까요?
고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