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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스치는 영화/드라마 속 제복입은 남자들

ㅋㅋㅋ |2016.04.27 10:38
조회 50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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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제복 입은 남자들 왜 이렇게 좋죠..?

(사실 그냥 송중기가 좋은 거일수도)








남자는 무조건 수트였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누가 뭐래도 제복이 대세인듯ㅋㅋㅋ









미세먼지에도 깨끗하게 안구정화시켜주는

영화/드라마 속 제복입은 남자들을 모아봤음!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이 어려운 군복 핏도 해내지 말입니다ㅜ

군인은 얼굴 보고 뽑는 줄..다 넘나 훈훈해....♡

본격 군인 양성 권장 드라마ㅋㅋㅋ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육지엔 유시진 대위라면 바다엔 차지원 장교죠(단호)

웃는거봐...블랙홀같아ㅜ 시간이탈자에서도 형사포스 장난 아닌데

맨날 이런 역할만 하면 좀 뻔하기는개뿔감사합니다.











<검사외전> 강동원







사제복에 이어서 죄수복까지 소화하면서

교도소를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너란 남자...☆

강동원 is 뭔들이지만 앞으로 어떤 제복을 입을 지 넘나 기대된닼ㅋㅋㅋ















<끝까지 간다> 박보검








사실 영화에서 박보검 아주 잠깐 나왔지만

엔딩크레딧 나올때까지 여운이 남음..

이렇게 귀여운 경찰이 있으면 죄를 지어서라도 잡혀갈듯

뭔가 언짢아서 쳐다보는 표정ㅋㅋㅋ졸귘ㅋㅋㅋㅋ













<동주> 강하늘







제복에 교복이 빠지면 섭하죠

흑백인데도 멋짐이 폭발함ㅜ

중간에 머리가 싹둑 잘려서 너무 슬펐지만 그래도 잘생김..













<5월 1일> 석지전 & 정위달



이제 막 17살이 된 커징텅과 그의 친구들은 모범생 션자이를 좋아한다.

커징텅과는 달리 친구들은 션자이의 사랑을 얻기 위해 아낌없이 표현하고 경쟁한다. 

하지만 커징텅이 한 고백에 션자이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리고 15년 후, 션자이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시놉시스보니깐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나눠서 

나오는 것 같은데 요건 딱 봐도 과거 교복인듯! 


저런 교복 st 소화하기 어려운데도 훈훈함이 느껴져서

빠르게 인검ㄱㄱ하니 석지전 이라는 대만 대세 배우였음





 오...괜찮은데..? 영화에선 약간 까무잡잡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

의외로 꽃미남 느낌이라 놀람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현재 버전인듯!

요즘 대만교복은 우리나라랑 비슷한 것 같음ㅋㅋ

저렇게 큰 아빠셔츠 입고도 훈내 풀풀 날리는 정위달






학교에 하나 있을 법한 공부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훈남 같이 생김...이번 여름 휴가는 대만으로....


 



 



대박...나 말할 수 없는 비밀이랑 그 시절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대만 로맨스 영화는 믿고 보는 거지!!!

여주도 조녜고 남주들도 훈훈하니 당장 예매각인듯









4월 28일 개봉이니깐

심장 부여잡고 내일까지 기다리겠어효...♡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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