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야할일 아직 남아있데 내가 죽어서는 안된데 난분명히 죽었는데
어느곳에서 눈을 뜬거야 거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았어
내몸은 상처투성이 없고 깨끗하더라 근데 왜일까 상처가 없는데 죽기전에 맞은곳이 너무
아리고 쓰라릳라 몸은 상처가 없는데 눈물이 나더라 그런 상태에서 사람들이
자기 마을에 먹을게 부족해서 노인 아이 성인 하루에 10명씩 죽어간데
이게 다 어떤 나쁜새끼들이 음식과 물을 독차지해서 그렇데
이 나쁜놈들을 물리치고 음식과 물을 구해달래 착하게 생긴사람들이
불쌍한눈으로 나에게 애원하고 부탁하는거야 나는 거절 할수없었어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어.. 그래서 난 그 녀석들을 물리치럭 가서
모두죽이고 음식과 물을 가지고 왔어 사람들이 너무 감사하데
지금 너무 빈곤하고 배가고파서 나에게 줄수있는게 먹다 남은 맛없는 빵과
오래된 물 조금 밖에 없데 그래도 난 기분좋게 받았어 그 미소와
감사가 너무 기분 좋았어 오늘밤 연회를 연대 나는 빵과 물을 들고 지친몸을 잠깐 쉬려고
눈을 붙혔어 눈을 뜨니까 밤이 되고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라
어떤사람이 나를 부르러 오더라 연회로 들뜬 마음으로 연회에 갔어
음악소리 웃음 소리 행복한소리 마음이 가득 채워져 난 너무 자랑스럽고 기뻣어
사람들은 너무 즐거워서 난 신경 못썻나봐 맛있는냄새 나도 조금만 먹어도 괞찮겠지..
그런데 누가 날부르더라 거기 마을 촌장님 감사하다며 몇명사람과 함께 나를 어딘가로 부르는거야
연회장하고 한 20분 떨어진곳 조용해 어둡고
촌장님이 감사하데그리고 죄송하데 나에게 손을 내밀어
나도 손을잡았어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 내머리를 가격했어..
앞이깜깜해..모두들 나를.둘러싸고 둔기를 가지고있어 미안하다는 소리가 들려와
죄송하다는.. 자기네들 먹을것도 부족하데 나에게 줄것은 없데 그것이 마지막 소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