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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신음소리로 잠을깨우는 옆집? 윗집? 아랫집?

잠좀자자 |2016.04.28 07:10
조회 1,217 |추천 0
톡커님들의 아이디어를 빌리고자 아침부터 톡에 글을올립니다

작년에 20가구가 사는 신축원룸으로 이사하고 혼자만의 생활을 만끽하고있는데 한달전부터 새벽4시에 자꾸 이웃집에서 절깨웁니다

제가 잘때 귀가 밝기도하지만, 평소생활하면서 이웃집 티비소리가 들린다거나 이웃집 소음이 들린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집은 방음이 잘되있나보다 하고 엄청좋아했어요
심지어 이 원룸건물에 꼭 저혼자 사는것처럼 고요하기도해서 무섭기까지했는데...
지금은 이사를가고싶은 심정입니다

새벽4시쯤 가늘고 긴 여자의 신음소리와 이어지는 남자의 소리까지...ㅡㅡ
아침부터 뭔가 드러운소리를 듣는듯한...
새벽에 이렇게 깨버리면 한시간동안 잠이안와 매일 출근하면 피곤해죽겠어요
요즘은 아예 새벽에 깰것같아 9시반이면 잠을잡니다

오늘아침엔 평소보다 조금늦은 시간인 6시에 절깨우길래 너무화가나 "시끄러워!"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제 소리가 들렸는지는 모르겠네요

엘리베이터에 벽보를붙여볼까 생각도해봤는데 도무지 문구가 떠올르지않아요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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