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 짱구 입니다.
오늘은 아빠따라 학교에 다녀 왔어요.
아빠 왈: 짱구야~ 일어나~ 오늘은 학교 가자~
뭣이라고? 학교를 간다고? 꺄오~~ ![]()
야호~ 공원이구나 ~기다려라~ 내가 간다.
엘리베이터야 ~ 빨리! 빨리~~
드디어 도착한 학교~
너희들이 그리웠도다… 이 풀 냄새~ 음~~ 스멜~~
전 그렇게 뛰어 놀다가 꽃 향기를 따라서 꽃이 많은 곳까지 왔지요~~
캬~~ 좋다! 그러다 생각에 잠깁니다.
아~ 이 바람~~ 나의 여자친구는 어디에~~ 언제 모태솔로를 벗어나지?
장가나 갈 수 있을까? 나 이렇게 장가도 못 가보고 죽는건 아니겠지?
그렇게 생각에 잠겼던 저는….. 뭔가 큰 결심을 한 듯… 행동에 옮겼습니다.
에잇! 장가는 개뿔…. 흔적이나 남기고 가야겠다. (아빠왈 : 꽃아~ 미안해~~)
그렇게 꽂향기를 즐기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이쁘게 목욕하고 잠자리에 눕기 전 아빠에게 미소 한번 날려드리고 잠들었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