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회사생활한지 3년차 이십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있었던 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회사 신입디자이너로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자리 자체가 사장실이랑 가까워서사장님은 가끔 저를 비서처럼 생각하세요
완전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일 때대외 활동 나갈때 데리고 나가고차 속에서 손잡고 평소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뭔가 제가 자기 애인인 마냥 말하실때가 잇어요계속 그러셔서 사장님께 단호하게 말씀 드렸었고제가 살갑게 안대하고 선을 그어버리니까그 이후로는 별로 그런 일이 있진 않았었어요..
근데 갑자기 몇일 전에 장문의 메세지가 온거에요정말 뜬금없이 보내심..
-------------------------------------------------------------------요즘 ㅇㅇ과 소통이 자꾸 단절된 것 같아 서로 애정이 없어 잘 활용을 못하는 것 같음눈에 안띄게 서로 원윈하는 늘 내편이 되어주면 좋겠는데
서로가 업무든 인간적인 정이 없어 보임, 서먹서먹 하고 먼것 같고 전혀 남 같은 생각ㅇㅇ도 무뚝뚝하고 먼것 같고 개성이 강해 내가 잘 이끌지도 못하는 것 같고
모든 일을 스스로 난 예전과 같이 그냥 내가 하자고 생각 함
정기적으로 가벼운 맘으로 바쁜 날 서포트 하는 식으로 식사나 소주 아님 차나
회사일이나 기타 협의, 이해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길
어째튼 내가 강한것 같지만 내성적이고 맘이 약해서 머리가 복잡할 때나 어떤땐 침묵속으로 날 가두는 경향이 있음 이해바람-------------------------------------------------------------------
문자받고 나서 드는 생각이...전남친한테 문자온줄......성희롱인가 싶기도하고..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사장님이 보낸 갠톡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