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말해야될진 모르겠지만 음슴체로 하겠음 초등학생때 내 주변에 ____들 때문에 내 초딩생활이 망가졌어 (초딩때라고 유치하다고 그러지 마시고 봐주세요ㅠ 그리고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서 글이 조금 길어요..) 여기에서 거짓말 하나도 없어요
시작하겠음
내가 어렸을때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를 들어갔는데 아는애라곤 나랑 같은나이인 내 사촌밖에 없었음 그래서 같은반이 되길바랬는데 결국 다른반이됨 내가 반에들어가는데 아는애가 한명도 없어서 혼자 쭈글쭈글하게 있었는데 며칠후에 어떤 여자애 둘이 나한테 왔음 뭐지??하고 쳐다봤는데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거 그래서 나도 이제 친구가 생긴건가 하고 너무 좋았음 그런데 점점 둘이서 나를 점점 피하는것같은거임 그래도 얘네들 없었으면 안될거같아서 그냥 계속 같이 놀았음 며칠후에 걔네들이 닌텐도에 대해서 맨날 얘기하는거임 그러다가 나한테 너도 있냐고 물어보는거임 나도 있으니까 있다고 얘기하는데 안믿는거임 갖고오면 믿어준다고 하니까 다음날 갖고옴 그때 걔들이 믿었는데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먹잖슴 근데 그날따라 얘들이 먼저먹고 가버린거임 그땐 무시하고 난 밥을 다먹고 반에들어갔는데 내 가방 깊숙히 넣노은 닌텐도가 없어진거 그때부터 멘붕이 왔지 내가 걔네들한테 없어졌다고 말하니까 조카 뻔뻔하게 지들이 숨겼다는거 그래도 일단 있다는거 자체가 다행이라고생각했는데 그걸 숨긴 걔네들이 너무 미운거임 진짜달라고 끝까지 말했는데 조카 지들끼리 내꼴이 우스운지 계속 웃는거야 그때부터 울면서 찾기시작했음 반응 다뒤졌는데도 없는거 근데 복도쪽 벽에보면 준비물사물함같은게 있음 거기에 가위랑 칼 등 위험한게 많아서 선생님이 절대 열면안된다고 하셔서 거긴 못봤음 그래서 설마 저기에 넣은간아니겠지 했는데 열지말라고 하셔서 안열었음 그때 걔네들이 너무 미워서 울면서 내놓라고 말하니까 조카 짜증내면서 그서랍에서 꺼내는데 그것도 못찼냐고 뭐라하는거임 진짜 어이 없고 진짜 때리고싶었음 지금생각하면 초1때 그년들 행동자체가 신기함.이제 초1생활 끝나고 2학년됬음 그때는 이제 작년처럼 그렇진 않겠지하고 2학년이됬음 그때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애가 두명이나 있었음 맨날 같아놀고 자고 먹고이랬는데 한 여름쯤 어떤년이 우리사이에 기어들어옴 그땐 우리가 3명이서 노니까 홀수여서 둘이서 탈때 좀그랬는데 친구도 한명더 생기고 좋아서 그때부터 총4명서 다님 근데 또 그년이 끼어든후부터 원래 나랑 놀았던 애들이 계속 나 피하는거임 진짜 그년 정말신기한게지 혼자 다른아파트에 살았는데 그년 나 따시킬라고 우리아파트로 이사옴ㄷㄷㄷ 그념 엄마한테 겁나 쫄라서 이사왔는데 그때 너무 무서웠음 내가 그 시절쯤 좀 통통?뚱뚱? 그사이 정도였음 체격때문에 다른애들보다 달리기가 좀 더 느렸음 그년은 그걸 노리고 술래잡기 할때마다 내약점 잡아서 맨날 나 술래시키고 분명나한체 잡혔는데 끝까지 우기고 조카 어이없는건 지가 울어 그렇게 몇달동안 치이면서 살다가 한번은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집에갔음 진짜 이제 곧 2학년생활 곧 끝나니까 참고 3학년때는 정말 편하게 살고싶었음 진짜 행운인게 3학년때는 정말 평화로웠음 그중1명이 지금 나의 베프지 4학년때는 어렸을때 여자들 조폭마누라 이러잖앜ㅋㅋㅋㅋ내가 손이 원래 좀 매워 그래서 조폭마누라 소리 들었는데 그날 쌤이 위기탈출@버원 그거 틀어놓고 교무실에 가셨어 그때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돼지새끼 이러고 개놀리는거임 그때 어차피 애들도 다 떠들고 있었는데 막 둘이 뛰어다니다가 쌤이 들어오신거 그때 쌤한테 걸려서 복도로 감 5분동안 서있으라고해서 서있었는데 내가 니 때문이잖아 이렇게 얘기하니까 미친새끼가 갑자기 내 머리끄댕이 잡고 막 흔드는거야 막 발로 조카 차고 근데 나만 당하면 진짜 병원 실려갈것같아서 막을려서 팔을 올렸는데 얼굴맞아서 그새끼 안경이 날라간거임 그게 벽에 부딪혀서 뽀가졌어 근데 쌤이 내가 때린거밖에 못본거임 쌤이 뭐라하는데 진짜 울것같았음 이제 반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눈물을 토제 못하겠더라고 그자리에서 엄청울고 안경값 물어내고 엄마한테 겁나 혼나고 진짜 개같앗어 진짜 애들이 걔 위아래 구분도 안하고 막 지 화나면 다 때린데;; 레알 싸이코 같은 새끼였음 이제 너무 지치고 5학년올라와서 다 잊고 살려고했어 근데 반배정을 보니까 2학년때 같은반이 되였던 그년이랑 같은반이 된거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고 정말 그년 얼굴보면 싸다구 날라갈것 같았어 충격이 엄청 컸는데 걔가 나 모르는사이에 애들한테 까이고 다닌거임 당연히 그래야지 지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지보다 더 약한애 따시키고 다녔는데 안그러는게 이상한거지 진짜 통쾌했는데 개학식날에 얼굴을 보는데 역겹더라고 토할뻔 했는데 나보면서 갑자기 @@아!!! 야! 우리 옛날에 절친이였잖아!!! 이러는데 너무 싫은거야;;진짜 극혐;; 그때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서 조카 어이없는표정을 짓게 된거임ㅋㅋㅋ그거보고 나중에 점점 피하드라 지도 양심이 있지 근데 보니까 살 엄청쪘더라ㅋㅋㅋㅋㅋ 난 그때 체조 했어서 살을 엄청 많이 뺐어 그러다가 어느날 그시간이 영어시간이였음 그때 발료를 하면 모둠점수를 주는데 마지막에 점수가 가장 높은 모둠한테만 선생님께서 먹을거 주시는데 그년모둠이 사기친거임 내가 왜 사기치냐고 하니까 약간 뜨끔하면서 안그랬다고 시침이 때는거임 그말 한마디 하고 끝낼려했는데 이말때문에 계속 나한테 뭐라하는거 그러다가 지혼자 울고있드라 하...;;진짜 짜증났는데 그거보고 쌤이 그년 복도로 부르고 왜우냐고 물어보고나서 나 조카 까면서 얘가하고 쌤이 날불렀는데 쌤 앞에서 "원래..흡..@@랑 2학년때...흡흡.. 절친이엿..는..데ㅔ.. @@랑 친하..게..흡흡.. 지내고...흡... 있었는..데...흡..@@가...자꾸..흡..따..시키는... 것..흡흡..같아요..흡흡" 라고 시바 얼굴 개빻은년이 졸라 개소리를 하는거야 말하면서도 내눈치 엄청 보면서 지 할말 다하고 그때 나도 참기 싫어서 옛날얘기는 안꺼내고 하...;; 하고 세상에서 젤 어이없는 순간 이였던거임;; 그때 눈물이 계속 벅차오르고 그러다가 눈물이 또르르 흘리면서 화장실로 뛰쳐가서 혼자 울었음 그때만큼은 진짜 살기 싫엇음...6학년때는 진짜 별일없이 너무 재밌는생활을 즐겼음 6학년생활을 마치고 중1이 되엇음 그때 중학생이란게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기도하고 셩격이 완전히 달라김 옛날에 너무많이 참아서 지금은 못참는셩격이 된것같음 중학생때 울학교에 진짜 사이코 같은년들 개많이봄 그중에 한명은 드립을 심각하게 치는애가 있은 노잼드립 그런게 아니라 예를들어 갑자기 싸대기 때리고 드립침;;그러다가 어떤애랑 말하다보니까 싸우게됨 걔도 성질 더러움 할튼 그거보고 지엄마한테가서 ##이 나 왕따 시킨다고 지랄를 떤거임 그래서 걔네엄마가##한테 전화걸어는데 너가##이니? 하고 물어보고 맞다고하니까 자기소개도 없이 야이 __아!!!!!!!! 이러는거임 그때 시험기간이여서 ##이 셤끝나고 신고할거라고하니까 나중에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함ㄷㄷㄷㄷ 또한명은 걔 주변에 있는애들은 다 인간관계가 더러움;;걔랑 초딩때 나랑모르는사이였음 근데 원래 나랑 놀기로한애가 있었는데 오다가 들러붙음;; 그러면 당연히 돈을안갖고 왔겟지 돈을 빌려다라는데 무슨 만원도 아니고 거의 4만원 이상의 돈을 빌려놓고서 담에 만나면 줄게 이런거 그래서 월요일날에 만났는데 내 인사 조차 다 쌩까는거;; 못봤나?? 이러고 나중에 가서 인사하고 돈달라고 말하니까 " 아! 맞다..;;나 오늘 깜빡하고 못갖고왔어;;ㅠㅠ미안해;;" 이런식으로 개띠껍게 말하는거 지금 여태까지 안갚고있는데 중학교에서 어쩌다 눈이 마주침 난 그냥 쌩깠음 걔도 내가 걔싫은거 아니까 나 욕하고 다니는거 근데 그래도 애들도 걔 그따구로 사는거 다 알아서 안먹힘ㅋㅋㅋㅋ그래도 끝까지 말하고 다님;저번에는 아이스크림을 사서 껍질을 쓰레기통에 넣고잇ㄴ데 쓰레기통입구에 손을넣으면 넣을쪽의 쓰레기통 면은 아래로 밀리고 반대편은 면이 위로 올라가잖슴 그거 조고 내손있는거알면서도반태쪽에서 조카 밀어서 손가락이 낌 한 5초동안 아!!!이랬는데 조카 웃으면서 "어? 괜찮아?ㅋ" 이러는거;;조카 어이없어서 나도 밀어서 끼게만듬
할튼이렇게 내생활이 아주 애같았음..후...
(읽어주신분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