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학번 새내기 여대생입니다!
저에겐 6살차이나는 짝남이 있습니다..
중간고사 준비를 위해 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준수아빠를 쏙 빼닮고 키도 크고.. 어깨 깡패에.. 매일 운동을 하시는지 터질것같은 팔과 가슴을 가진 그 짝남..
누군지 몰라 동아리 선배를 통해 수소문하여 알게된 정보로는 공부를 위해 휴학중인 11학번 선배래요..
착한사람이고 사투리를 쓰기도 한다는 정보도 Get했습니다 ㅎㅎ
그런데ㅜㅜ 어떻게 제 관심을 표현할지.. 6살차이 나는 여자도 여자로 봐줄지 의문이에요.. 판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