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렇게 너를 기다리는 시간들이 무의미하지 않게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몰라
아마 네가 그렇게 말해주지않았다면
나는 아직도 그 똑같은자리에서 제자리걸음중이였겠지
나는 아직 언제 올지 모르는 너를 기다리며 하염없이 울고있었을거야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씩 정신이 오라가락 햐그 잇었을거야
하지만 너가 나에게 확답을 주었고 나는 네 말에 믿음이 갔어
나를 네 생각으로 헷갈리게 안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네가
항삼 보고싶은 너가
다시 내 옆자리를 지켜주는 시간이 다가와주길
다시 내 옆자리를 찾아와주는 네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