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성형한다고 다 이뻐지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지
여자들 성형에 대한 환상이 커서 막하면 OTL되는 경우가 있어
한가지 예로
내가 아는 누구(얘는 인간으로 보기가 싫어 자기가 여자래)가 전신성형을 했어
성형 하기 전에는 오크였는데 성형하니까 이뻐진게 아니라 역겨운 얼굴로 변했어
그러다가 TV를 보다가 효연이 나온걸 봤는데(자세히 보니 효연이 더 이쁨) 싱크 99% 닮아서 놀랬어
근데 자기는 성형해서 연예인급으로 이뻐진줄 알고 깝치고 다니는데 어우......
그래서 걔한테 '하지 좀 마라 역겹다.' 그런 돌직구를 몇번 날려서 쌩을 깠는데 난 전혀 후회되는게 없더라
애가 불쌍하게 커서 불쌍하지만 인격도 ㅂㅅ이라서 주위에 사람이 1명 있더라 개 뚱뚱한 슈퍼주니어 빠순이......
결론은 성형 할때 마음 크게 먹고 하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