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상견례, 홍길동의 후예 등에서 멋진 열연을 펼친 이시영
특히 그녀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갈 만큼 평소 복싱을 즐겨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복싱으로 다져진 몸매가 넘나 훌륭데스;;;
얼마 전엔 한 방송국의 야심작 수상한 휴가를 촬영하기 위해
절친 최여진과 출국하는 모습이 기자들에게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었는데
평소 필라테스, 헬스, 등산 등으로 다져진 핫바디 최여진 옆에서도
몸매가 돋보이는 게 이게 바로 복싱의 힘??
거기다 다린 백팩 메어준 패션센스까지 더해지니
이건 뭐 비쥬얼에서 빛이 나는 구만!! 빛이 나!!!!
보통 모델 옆에서면 누구나 오징어 되기 십상이라 말도 있는데
이시영에게는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봄 ^ㅠ^
최여진의 절친답게 미친 몸매 자랑하는 이시영
수상한 휴가에서 두 사람의 케미가 엄청나다고 하던데 빨리 방송됐으면 좋겠네요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