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남자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남자친구에게 집 앞의 차를 빼달라고 전화가 와서 남자친구가 집에 나오던 중 외국 여자가 갑자기 남자친구를 물고 패더니 남자친구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집에 있던 제가 그 여자의 팔을 때리면서 남자친구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니 그녀가 저의 배와 가슴을 수차례 발로 차서 저는 뒤로 나뒹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오빠의 방 안에 들어와 제가 입고 있는 속옷을 찢으며 제 알몸을 보더니 오빠와 자는 게 그렇게 좋냐며 19금 말로 오빠와 저를 농락했으며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결국 그녀의 갑작스러운 폭행에 오빠의 집은 열러진 채로 방치되었고 그녀가 갑자기 저의 머리카락을 쥐어잡으며 저보고 자살하라느니 죽어라 하길래 저는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오빠가 그녀에게 저의 머리카락을 놓으라며 그 여자의 손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손가락을 놓을 테니 이제 그만 물으라고 오빠한테 호소해서 오빠가 그 여자의 손가락을 그만 물자 그 여자는 다시 제 머리카락을 힘차게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여자의 머리카락을 잡으며 당신은 외국인인데 무고한 한국인을 폭행하고 주거침입했으니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그녀는 저를 비웃으며 얼른 경찰에 신고하라며 절 더 때리며 머리채를 잡아당겼습니다. 그러더니 그녀는 저를 아무리 때려도 제가 안 죽자 화가 났는지 저보고 너는 왜 안 죽냐며 죽으라고 제게 힘을 더욱 가했고 저는 고통에 못 이겨 소리 지르며
'아악! 악! 살려주세요. 여기 사람 좀 살려주세요!'
하며 외쳤습니다.
이것에 위험을 느낀 오빠가 절 살리고자 그녀의 손가락 하나를 부러뜨렸고 그녀는 그제야 제 머리를 놓더니 절 발로 계속 찼습니다. 그때 밖에 이웃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열러진 채로 방치된 오빠의 집에 들어왔고 경찰이 그녀에게 그만하라고 해서 저는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외국 여자는 저의 남자친구가 태국 여행을 할 적, 오빠가 묵었던 호텔 종업원인데 그녀는 한국인이 돈이 많다고 생각했는지 한국인인 오빠에게 자기와 결혼하지 않으면 자살하겠다고 협박을 했고 오빠는 겁이 나 그녀와 결혼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한국에 와서 오빠가 버는 돈으로 오빠 몰래 태국에 호화스러운 집을 사고 한 달에 오빠의 돈을 600만 원 이상 쓰며 온갖 사치르런 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오빠가 그녀와 이혼하고 싶어 이혼하려고 하거나 그녀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그녀는 항상 자살 협박으로 오빠와 오빠의 부모님을 폭행하여 돈을 받았으며 오빠가 그 여자와 이혼을 하고 나서야 부부가 이혼하면 재산을 분배해야 하기에 분배하면서 그 여자가 오빠의 돈을 빼돌려 태국에 집을 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태국의 그 집을 예전부터 갖고 싶어 했었기에 팔 수 없다며 이혼 후에도 집의 재산을 분배하지 않았고 오빠에게 계속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오빠의 부모님 댁에 주거 침입하여 칼을 들고 돈을 안 주면 자살하겠다고 협박해서 오빠에게 계속 돈을 받아오다가 오빠가 저와 사귀면서 제가 오빠에게 그녀가 자살을 한다는 것은 돈 때문에 하는 연기니 돈을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그녀에게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자 그녀는 자기의 물주인 오빠가 자신에게 돈을 안 준다는 이유로 이런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다행히 오빠는 그녀와 결혼하고 항상 그녀와 이혼하고 싶어서 그녀의 국적을 외국인으로 내버려 두었기에 그녀의 국적은 태국인입니다. 저는 반드시 이 외국인을 처벌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이혼 후에도 몇 차례 오빠의 부모님 댁에 자살행위로 칼을 들고 주거침입을 했고 이에 오빠가 경찰에 신고를 했던 이력이 남아있는데 우리나라 법으로 그녀를 어떻게 처벌할 수 있을까요? 오빠는 그녀가 한국 경찰을 우습게 보기에 그녀에게 한국 경찰은 먹히지 않으니 어떻게든 그녀를 태국으로 보내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