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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ㅇㅇ |2016.05.04 01:21
조회 364 |추천 1
오빠야 나 요즘 많이 아파..
이렇게 많이 아플때.. 속상한일 있을때..,
친구땜에 화나는일 있을때마다
오빠야가 내 얘기 다 들어주고
나 꼬옥 안아주면 억울한거들이 다 사르르 눈처럼
녹았었는데........
오빠야 얼른 보고싶다.
일하는거도 힘들구 부모님이 잔소리하는거도
힘들어서 오빠랑 점점 같이 살구싶어져
나 힘들어 나 꼬옥 안아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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