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아한테 제일제일 서운했던게 뭔지알아?!
오빠야는 왜 항상 힘든일이 있으면 왜 혼자 끙끙 앓고있어
힘든게 표정에서 다 티나.. 숨기려고해도 안된단말야
오빠는 항상 그런식이잖아 혼자 꾹꾹꾹 힘든거 다 눌러담다가
혼자 한번에 팡!! 하고 터지는거 그거.. 안좋은버릇이야
우리 연인이자나 서로 모든거까지 아니더라도
서로 같이 공유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줄 수 있는데
오빠야는 그걸 왜 몰라 ...
나도 알아. 오빠야 힘든거 그치만 말을 안해주니까
내가 오빠 포근하게 안아줄수가 없자나
나도 오빠 힘든거 있음 기대라고 하고싶은데 모르니까 못하자나
얘기를 해줘 얘기를 ...바보야..
진짜.. 씨.........
언제까지 말 안하나 두고봐
혼쭐내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