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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골칫거리는 '나'다...

키다리아저씨 |2016.05.05 00:37
조회 147 |추천 0

 

 

 

 

 

 

 

 

 

 

 

 

 

 

 

 

 

 

 

 

 

 

 

 

 

 

 

 

 

 

 

 

 

 

 

 

 

 

 

 

 

 

 

 

 

 

 

 

 

 

 

 

 

 

 

 

 

 

 

 

 

 

 

 

 

 

 

 

 

 

 

 

 

 

 

 

 

 

 

이솝우화에 나오는 얘기다. 연못가의 개구리에게 한 가지 소원이 있었는데,

그것은 높은 곳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었다. 어느 날, 개구리는 우연히 독수리를 만나

그 소원을 말했다. 독수리는 개구리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한 가지 주의를 시켰다.

"내 발을 입으로 꼭 붙들고 있으되 절대 입을 벌려서는 안 돼."

 

드디어 개구리는 독수리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면서 멋진 구경을 하게 되었다. 저 밑애서는

다른 개구리들이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고 있었다. 그 중의 한 개구리가 들었다.

"야, 누가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니?" 입이 근질근질하던 차에 참다못해 한 마디 했다. "내가!" 바로 그 순간 개구리는 황천길로 갔다.

 

그 "내가!"가 오늘날 수많은 갈등의 원인이다.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바로 '나'다.

이 땅의 평화는 자신이 죽을 때 온다. 평안도 자신이 죽을 때 온다.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의 존재가 커져도 "내가 똑똑해서!"라는 생각은 버리라.

 

사람은 속기 쉬운 존재이다. 특히 자신에게 제일 잘 속는다. 자기는 바교적 좋은 사람,

비교적 착한 사람, 비교적 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속지 말라.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해도 "내가!"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앞에는 패망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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