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안내고 욕도 안하고 남한테 표출안하고 속으로 쌓아놓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 모르나보네. 이런 사람중에 보면 꼭 변태나 또라이들 있음. 속으로 칼갈고 있는 사람도ㅋ 차라리 화낼때 화내고 금방 풀어지는게 나음. 자기 잘못 바로 바로 인정할줄 알고. 속으로 꿍하고 이가는건 답도없음
베플하지만|2016.05.06 04:16
정말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는거임. 가진건 없어도 인성하나만은 제대로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남자가 있었음. 사랑받을줄도 베풀줄도 알고 웃어른 공경할줄도 알고 예의바른 그런 남자. 그랬던 내 전남친이 내 뒤통수 때리고 애있는 여자랑 사고쳐서 결혼했음.
베플ㅇㅇ|2016.05.06 01:05
인성이란게 한두번 보고 파악되는게 아니니까 참 어려운거 같아. 근데 가식적인 모습은 결국 들통나게 되어있거든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거짓이 없는지 잘 파악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