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그냥 어느정도생긴 26남이야
다름이아니라 그냥귱금해서 조언좀 얻고싶어서 몇자적는다.
요즘 여자친구가 (한살어림 25) 클럽이나 헌팅술집을 가고싶어해서.. (근데 친구들이랑가는게아니고 나랑)
그리구 그런데갈때마다 평소와 다른 야한옷을 입는데..
또 붙는남자들이 잇을거아냐 옷이야하니까. 그러면 크게저항하진않고. (물론 내가빡칠만한짓은안함. ) 즐기는거같애서 흠...... 뭘까이건
이건 무슨심리일까... 글구절대 몰래가거나 헌팅을하지는않고 그리고 3년사귀었다.
여자친구에게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건가??
다른남자에게 난 이정도다라는걸 보여주려는걸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