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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분노조절장애는 제탓일까요?

뭐가 |2016.05.07 03:09
조회 1,225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그러나 조언 좀 듣고싶어서요
제가 요즘 분노장애가 생긴듯 합니다.
근데 그게 유독히 남친한테 심하게 굽니다.
욕하는거 싫어하는 저인데
남친의 행동중에 싫어하는 행동이 반복 되면 그 순간 찌증이 시작되면서 분노로 치솟게 되어 주체 할수없게 되어 남친한테 욕을하며 극단적인 말을하게 됩니다.
욕을하는건 절대적으로 제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그러나 제가 평소에 이 분노에 대해 생각해보면 남친에대해 쌓인것때문에 좋게 넘어갈수도 있는것을 크게 화를내는 것 같습니다. 그때의 제 심정을 얘기하자면 저만 말하는 느낌? 벽에다 이야기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렇게 분노가 치미는 대상은 남친뿐입니다. 친구들한텐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남친한테 다 잘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러나 이 분노는 남친에 대한 것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헤어지면 이 분노장애가 사그러들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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