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전달할줄도 모르는 것들이
어디서 상대방한테 사랑을 요구해
뭐? 진실된 사랑을 원한다고?
너들이나 좀 똑바로하고 상대에게 바라는게 정상 아니냐
하물며 부무자식 관계에도 아무리 부모님 사랑이
헌신적이라지만 자식이라 실망하는 구석도 있는건데
핏줄하나 이어지지않은 연인관계에서
일방적인 이해만을 원해. 왜. 답답한놈들아.
일방적 구원은 예수님에게만 비세요. 제발 .네?
만났을때 잘하잖아?ㅋㅋㅋㅋ
친구들도 만났을때 챙기는데 연인이라고 오죽하겠냐
게다가 쾌락적인 관계도 거저먹는건데
그래, 만났을때 잘했다치자. 잘했는데. 그후엔?
니들이 말하는 진실된 사랑이라면
멀리 떨어져 있을때도 잘하는게 진짜 사랑아님?
옆에 있을때만 잘하는게 사랑이야?
원래 연락 잘안한다는둥,
만났을때 집중하고싶다는둥
괜히 상대방 속좁은 사람처럼 매도하지말고
짜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