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무능력한 남편때문에 이혼을 하려고해요
언니는 대기업을 다니고 형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언니와 형부가 교제를 한지 백일만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형부는 언니보다 나이가 10살이 많아러 저희집에서 결혼을 끝까지 반대했었습니다
언니는 아이를 지울수 없어 형부와의 삶을 선택하고 아이를 낳았어요
집에서 반대중이라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구요
형부은 오피스텔에서 살아서 언니가 오피스텔을 들어가서 갓난아이를 키우며 살다가 경매나온 빌라를 약 4000만원 저희 부모님이름으로 대출을 해주고 언니와 형부가 값도록했습니다
이사를 하는데 오피스텔 관리비를 못내서 오피스텔을 나오면서도 보증금이 다 까여 받아나오는 돈도 없이 이사를 왔네요
이사할때도 형부는 바빠 거의 오지않고 언니와 제가 이사를 거의 다했어요
그러면서 언니 형부 조카 저 이렇게 네 가족이 살고있습니다
언니는 출산때까지 직장을 다녔고 출산후 육아때문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형부이름으로 하던 개인사업이 잘 되지않고 빛이있어
언니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줘서 형부가 대신 사업중이구여
근데 형부가 집에 들어오지않고 사무실에서 거의 삽니다
처음에는 제가 있는것이 불편한가 일이많나 이렇게 생각했죠
그리고 언니말로는 형부가 저희 부모님께서 대출을 해주셔서 집에 정이 안간다고 했답니다
근데 매일 집도 안들어오고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는데 집에 돈을 가져다 주지않습니다
사무실 이전할때 저한테 450만원 빌려가면서 보름뒤에 주겠다는게 벌써 이년이 되어가는디 형부는 아무런 말이없습니다
그러고 저희 엄마돈도 이천만원 썻답니다
다 사업한다구여
결혼전 언니가 산 차도 급전이 필요해 팔았어요
형부가 차가 필요해 중고차를 사는데 신용등급이 낮아서 대출이 안되서 제 이름으로 대출받아서 차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600정도 남았구요
얼마전 언니가 조카생긴지 사년만에 결혼식을 했습니다
형부 부모님은 결혼식에 대한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사시는 분들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천만원 정도 주면서 결혼자금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형부가 홀싹 써버리고는
결혼식도 겨우겨우했네요
시댁에서 언니에서 50만원준게 전부내요
그러면서 저희집에서는 시아버지 양복 시어머니 한복대여 도련님 치장비까지
형부 반지까지 해줬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에 살림살이도 저희 어머니가 다 해주셨구요
그렇게 오년이 되었는데
문제는 지금 형부 사업으로 인한 세금을 내지못해 천만원 때문에 지금 살고있는집에 가압류가 걸렸으며 따로 경매도 들어와있답니다
또 언니이름으로 천만원 빚이있고 저희엄마가 대신 대출해준 빌라 대출금도 (4000정도 ) 다시 연장을 해야되는데 경매 가압류때문에 연장도 못하게 됬어요 연장을 못하면 당연히 갚아야되구요
물론 부모님들은 모르시고요
그래서 언니가 더 이상은 안될거같아 이혼을 생각합니다
집을 팔아 8000정도 나오면 약 4000정도 빛을 갚고
제 이름으로 대출받아 타고 다니는 차도 팔면 1400나온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빌려간 돈은 차팔아서 받아올 생각입니다 어차피 언니랑 저랑 공동명의로 구매했습니다
그돈으로 남은 차값600갚고 저한테 빌린돈 (450 ) 매꿀려고합니다
그래도 저희 엄마한테 빌려쓴돈 2000이 남아있는데 형부한테 돈나올 구석이 없어요
그래서 최후의 방안으로 저희는 형부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집담보로 이천대출받아 달라고 할려합니다 가능할까요 ?
그리고 언니가 제 이름으로 카드를 하나 쓰는데 형부 한달정도 쓰라고 줬더니 하루만에 10~20을 쓰네요 노래방이며 술값 밥값으로
저희 언니는 돈아까워 마트에서 2만원씩 장보는게 다입니다
왠만한거는 저희 부모님이 다 해주십니다
집 관리비도 거의 1년이 밀렸으며 아기 유치원비도 두달째 밀려있습니다
그러면서 노래방에서 10만원이상씩 쓰고다니는게 이해가 안되요
지금은 카드 뺏은 상태구여
형부앞으로 차 할부 68
사무실 관리비 100정도 들어가고
언니말로는 1년에 빛이 1500정도씩 늘고있답니다
그래서 저희언니는 전부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살려합니다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어차피 지금이랑 이혼한 후랑 달라질것은 없네
지금도 아이와 일주일에 한번 얼굴보는 정도입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뻔뻔해 미칠거같아요
어떻게해야되나요
그리고 시댁은 진짜 돈나올 구석이 없어요
이혼을 하는게 맞겠죠?
저희집쪽에서 빌려준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전부 형부 사업빛천으로 가져다 쓴돈들입니다
조언와 해결법 부탁드려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