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2015년 1월19일부터시작된 23살과 20살의 연애가 9일 새벽에 우리가 472일 사귀고 헤어졌을꺼야.
여기다 이글을 남기는 이윤 너가 이걸 자주 보는거 같더라고.
너가 집에 들어간다고 하고 12시경에 연락이 안됬을때 동생한태 전화를 해보니 넌 집에 안왔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내맨탈이 완전이 나가버렸던거 같애.. 정신을 못차리고 일하는중 일도 못하고 니걱정만 되고.. 결국 그렇게 하다가 내가 2시에 일을 마치고 너를 보러 갔지 집앞까지.. 집앞에서 1시간반 기다리니 연락이 로더라 담배 피운거 있음 얘기하라고..
난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희 4시간동안 거짓말 해서 미안 이 아닌 담배가 나오길래 화가낫던거 같아.
담배 처음 끊겟다고 하고 끊는다가 실패 하고 했던거 같애 난 담배로 인해 헤어지고 내가 밥을 새가면서 까지 잡고 울고 불고 미안하다고 하고..
j야나는 널위해 끊을려고 정말 진심 으로 노력하고 했어..
근데 현제 내상황 공무원준비 알바 로 인해 너무 힘들더라 정말 진짜 일이 꼬이고 싸우기도 하고 하니..
그리고 내가 담배로 인해 거짓말을 할려고 햇던건 내가 담배 처음 못끊었을때 너가 담배를 시작해버려서..
어떻게든 끊게 하고 싶었어 거짓말을 해서라도..
처음에 용기를 내서 얘기를 해볼려고 해도 차마 너가 담배를 내를위해 끊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하길래 말이 안나오고 숨기게 되더라..
내가 담배로 인해 거짓말 해서 널 이렇게 만들어서 미안해..
담배외엔 거짓은 없엇고 그전까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건 맞아 정말..
한번도 해보지 않은 표정 셀카찍는걸 싫어했지만 너를위해 배우고 또 도시락도 싸보고 자존심을 버리면섶까지 일주일 일하긴 해도 너를 볼려고 새벽3시에 마치는일 9시에 일어나고 해서라도 만났고 너가 좋아서 일을 옮기면서 까지 했엇어
내가 담배로 인해 잘못을 해서 진심으로 미안해
차마 5번의 담배가 있고 서로 서로에게 너무 지쳐보였던게 있엇던거 같아..
너가 몰래 남자를 만나서 술을먹아도 난 니가 너무 바보같이 좋아서 담배로 샘치자 하고 계속 만났던거 같다..
jy아 나에게 이렇게 사랑이란걸 해줄수 있게해서 정말 진심 으로 고마워..
잡고 싶은데 서로 서로에게 상처를 받고 지쳐버린거 같아 이제..
나도 너가얘기 한거처럼 똑같이 될까봐 무섭고..
만약 미래에 우리가 서로 가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둘의 변함이 어느정도 보이게 되고 했을때 미래엔..
마지막엔 너랑 정말 결혼 하고 싶다.. 잘지내고 미친듯이 보고싶다 꽁아..
사랑하고 정말 미안해.. 너가 내 첫사랑이라 진심으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