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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전업주분데

ㅇㅇ |2016.05.10 17:46
조회 20,304 |추천 10
주말만 되면 아기좀 봐달라고 찡찡되는거보면 
너무 화가나고 열이 뻗치네요 저는 나가서 열심히 돈벌어와서 주말에 좀
늦게 일어나고 쉬려고 하는데 돈도 안벌어오면서 뭔집안일을 그렇게
서러워하는지 차라리 맞벌이 하고 그러면 이해라도 가죠 아휴..
제 철없는 아내 어찌해야할까여..
추천수10
반대수154
베플남자워매|2016.05.10 18:07
너 때문에 남자들 욕처먹잖아 개세퀴야;
베플남자ㅇㅇ|2016.05.10 18:24
그래 하지 말고, 나중에 아기한테 아저씨 누구야 소리 함 들어봐. 아주 기분이 날아갈 듯 좋을꺼야. ㅎㅎ
베플남자내가니앱이다|2016.05.10 18:01
나도 애기아빠다. 쓰니님 심정 이해한다..... 정말 정말 이해한다..... 나도 딱! 쓰니님 맘이다. 근데! 그러지마라. 쓰니님 아기고, 쓰니님 아내다. 쓰니님이 존재하는 이유다. 한때 내 아내가 아팠을때.... 개 고생했다. 아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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