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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억울하고 무섭습니다

수댕이 |2016.05.10 23:20
조회 734 |추천 0
너무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작년 제남자친구는 부대에서 구타와 왕따등을 당한적이있었습니다 그때 그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어했지만 다른곳으로 옮기면서 잘이겨냈고 많이 괜찮아져서 그냥 넘어가게됬는데 또다시 부대에서 힘든일이벌어져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네요 제가 어떤방법으로 남자친구를 도와줄수있는지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몇일전 남자친구가 술을마시고 여단장이랑 통화를 했는데 그분이 같이술먹으면서 얘기하자고 부대로 오라그러셔서 남자친구가 아버님과 함께 갔는데 부대들어가는 문도 열어주지않고 남자친구를막고 아버님이 계시는데 공포탄을 쏘라고 지시하고 공포탄을쏴서 생명에 위협을 느꼇습니다 여단장분이 분명 같이 술먹으면서 얘기하자고 남자친구를 불러놓고는 문을 열어주지않고 신분이확인된사람이고 부모님이 계시는 앞에서 총까지 쏘면서 제압을했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공포탄이지만 부모님보고계시는앞에서 총을쏜것은 저는 납득이되지않고 나라를 지키는 곳에서 국민에게 총을쏜다는것도 무섭습니다 그런곳을 어떻게 믿고 내남자친구,오빠,동생을 마음편하게 믿고 보낼수있을까요 저는 군대라는곳 이번일을 통해서 믿을수가 없게되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도울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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