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들아 남자가 틴트바르는거 안좋음?
내가 누나가 있어서 전에 호기심에 누나 몰래 한번 진짜 조금 틴트를 톡 입술에 대고 음파음파 하고 거울보니까 꽤 잘생겨보이는거야ㅋㅋㅋ 얼굴에 생기가 돈다는 느낌이랄까
근데 그 호기심때문에 점점 난 조금씩 바르다가 내 원래 입술색이 다 날아가버렸더라고.. 그래서 이젠 틴트없이는 밖에도 안나가게됬어..
그런데 틴트를 일반 여자애들처럼 그렇게 진하게 바르는게 아니라 그냥 좀만 발러 전혀 과하게 안바르고 애들도 아무도 모르고 그냥 애들은 이게 내 입술색인지 알고, 그냥 아무도 내 입술색에 관심을 안가져 티나게 안바르거든
근데 일반 여자애들은 이런거에 어떻해 생각해?? 좀 비호감인가?? 요즘 이런거보면 다들 남자도 꾸밀줄 알아야한다고 그러긴하는데..
난 앞으로가 걱정이다.. 나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