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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챙긴다고 쫓겨나온 울시누

soon |2016.05.12 11:13
조회 27,706 |추천 3


저희 시누 학교에서 쫓겨나와서 올케 챙긴다고

지방 촌에서 상경해서 그 먼거리 올정도로

아주 바지런 떠는 여자네요ㅋㅋ 마음이 참곱죠?ㅋㅋ

신랑하고도 사이가각별해서 애인 아니냐는 소리 들을 정

도로 순박한애교도 많고 순순히 맡은 일을 해나가는 모

습이 좋아보이네요

삼남매 중 막내라서 오빠들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아플땐 약국에서 몇일씩 오래 오빠들이 약도

번갈아가며 사주고 했더라구요? 사랑 엄청 받고

자란모양이예요 그래서 성격도 애정만땅인건가.

말투도 웃겨서 음담패설도 잘해요


돈은 별로 없는데 허세가 많긴해요^^

다 자기돈 아니고 아빠돈 숨켜놓고 기분 내듯 쏴요 귀엽

죠?

없는 형편에 바리바리 싸주고 사주고 하네요

말도 어찌나 곱게 하는지 주변친구들 주변인이 한번씩

혀내둘를 정도로 한마디씩 해주더라고요 알만하죠?

가까운사람하고 한번씩은 사건이 터졌어요 꼭 터져요

코미디언도 아니고

에피소드들이 많죠 왜 만나는 사람마다 일이 생기는

시누인지 성격 엄청 재밌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ㅋ


지는것도 시러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친구들이

너 독종이라면서 질린다고 직장으로 몰려와서 방해했나

봐요 직장에서 너 일끝나고

좀보자고 바빠서 자주 못본다며 친구들이 뭐라고

했나봐요? 그정도로 인기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저희 시누가튼 사람 첨봐요


아직 미혼이라 그런지 애같은 면이 있는데

너무 웃긴면이 많아서 써보네요
추천수3
반대수26
베플|2016.05.12 12:46
해석: 시누년이 공부는드럽게안하고 막나가는애라 학교에서 제적당함. 갈곳이없었는지 우리집으로 쫓아올라옴. 내남편이 지 남친인것처럼 구는 미친냔임. 이래서 여자막둥이있는집남자랑은 결혼하면안됨. 반찬을 싸준다고싸주는데 먹지도못하는 쉰내나고 썩어빠진 쓰레기를 자꾸줌. 처치곤란해서 주는듯.개빡침. 성질은 얼마나 드센지 친구들도 다 나가떨어짐. 사고란사고는 다치고다님. 또라이같음. 비꼬는걸 웃기게써보려했느나 멍청해서실패
베플남자잼난닼|2016.05.12 11:49
시누가 ㅂㅅ인건 알겠고그럴의도로 비꼬듯 얘기한것도 알겠는데 글 드럽게 못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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