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노래가사 공감 되서 다울었다고 생각했는대 한번 더 울고가네요

나를 떠나서 행복하길 바래요

사랑했던 순간은 가슴에 남겠죠

밤이 새도록 술을 마셔도 허전해

기억이나 할까요 그댈 많이 좋아했었죠

눈물아 이젠 너를 떠나 보낸다

상처야 조금 참아 다 낫게 해줄게

시간이 가면 모두 잊고 산다지만

이것만 기억해줘요

사랑했던 그대와 나를

-밤하늘의 별 8-

 

그냥 딱 이심정이에요 다시 재회하고 싶진 않아요 들으면서 울컥했어요

여기 까지라는 걸 인정하지만 아직은 조금은 아프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