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러면 안되.
이젠 남남이지만 전여자친구와 있었던 일이다.
회식자리 끝나고 숙소에서 잔다고 거짓말 하고 주점가고
전 여자친구 카톡차단 했었는데 차단을 풀어서 여자친구가 심기가 많이 불편했음.
난 왜 풀어졌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난 맹세코 연락 한적이 없었음
여자친구가 폰달라면 바로 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리고 난 주점을 간다고 해서 머 만지거나 그러지않음.
이건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의 고민이나 그런거 얘기하면서 술한잔을 하기때문에...
여기서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이거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싶지만 안하겠음.
해명해봤자 안믿을테니깐
이게 내가 알고있는 잘못들임.
더 있을수도 있지만 크게 따지면 이것들임.
이 사건들 때문에 문제가 커지다가 여자친구와 한번 헤어졌음.
그 뒤로 시간이 흘러 어느날친구가 바에서 여자친구를 봤다고 했음.
솔직히 진짜 싫었음 왜 하필 바에가서일할까
다른 남자들한테 웃음 판다는 생각 하니깐 너무 싫었음.
자기도 사정이 있어서 그랬겠지만그리고 회사동생이 성대모사를 갑자기 하는거임.
근데 그 성대모사는 여자친구가 자주 하던거라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너무 생각이 났음.
보고싶었구 바에서도 일하지 못하게 하고 싶었음.
원래 직장에서 착실히 일하던 사람이였기 때문에.....
그래서 그날 연락을 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다시 사귀게었음.
바는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해서 별 생각을 안하게 됨.
그런데 몇일뒤 다시 여자친구를 만나서 술을먹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새벽까지 카톡을 하길래누군지 싶어봤는데 남자였음
얼마전 다시 사귀고 얼마 안되서 그사람하고 톡하는걸 보고 차단을 해놨었는데또 푼거임!!
연락하지마라고 연락을 했다는데 카톡내용은 결국 못봄 톡방을 나가버려서...
그래서 다시 차단시키고 연락 하지마라고했음
그리고 몇일지나 진짜 큰 사건이 터져버림
주말이였는데 난 회사동료랑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이랑 따로 술을 먹고 있었음그날따라 연락이 뜸했음.
원래 남자들끼리 술을 먹거나 밥을 먹어도 인증샷 보내달라고 말하고 톡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날엔톡수도 너무나 적었고 인증샷도 보내란 소리가 없던거임.
그래서 너무 연락이 안되서 전화를 걸었는데 친구랑 진지한이야기 중이여서 못했다고 어디냐고 물어봣는데 노래타운이라고했음
그래서 알겠다 톡은 해라고하고 끊고 다시 술을 먹었음.
근데도 30분이 지나도 톡이 하나도 없는거임 그날 따라 기분이 너무 묘했음
그래서 여자친구 있는데를 찾아가봄들어가자마자 첫번째방에 틈새로 쳐다봤는데 여자친구가 있는거임
근데 친구들끼리 있는게 아니고 친구들이랑 낯선남자들이랑 같이....
난 이게 무슨상황인가 너무 황당하고 당황에서 카운터 앞에 의자에서 생각을함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서 일단 카운터에 몇분남았냐고 물어봤는데 5분도 안남았다고 해서 기다렸음 일단.
근데 몇분이 지나고 그 방에서 남자 한명이 나오길래 시간 연장을 한다고했음.
난 개빡돌아서 그방을 찾아 들어갔음.
여자친구보고 나오라고 일단 나와보라고 최대한 화를 삭히면서 말함.
근데 여자친구는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여자친구 친구가 잠시 이야기좀 하자고 함
헤어져라고 하는거임...내가 전에 잘못했던일 때문에 힘들어 했다고... 힘들다고 하는애가 아닌데힘들다고 할정도면 얼마나 힘들었겠냐면서 그만해달라고 하면서 가버림.
진짜 개빡쳣음 난 내가 화를 내야되는 상황에 제3자에게 이별통보를 받은거니깐.
그뒤로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여자친구를 만남만나서 이야기하려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그 같이논 남자 둘이가 있는거임.
그 남자들이 이야기좀 하자고 해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는거임.
그래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남자친구인지도 몰랐다는거임.
또 개빡침....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물어보니 소개로 연락을 하게되었다고 함 하지만 난 바에서 알게된 손님일꺼라고 확신하고 있었음.
왜냐면 몇일 전에 여자친구가 어떤 회사를 말하는데 노래타운에서 논 남자가 그 회사 옷을 입고있는거임.
그렇게 남자들끼리 짧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정리할쯤에 여자친구가 오는거임
니가 지금 이상황 정리 해야될것같으니깐 결정 내려라고 했음
고민을 잠시 하더니 나한테 가라고 하면서 그 남자를 챙기는거임.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음 아니 보름도 알지도 못한 나보다 걔를 챙기는 모습이 너무 당황해서 말이 안나왔음.
난 아무말도 못했음 병신같이...
너무 당당하고 미안한 표정하나도 안보이는 여자친구 보니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음.
그리고 여자친구친구가 나게 한말도 생각이 나서 말문이 막혔음.
뒷이야기도 대박이긴 하지만 일단 여기서 그만 쓰고 나중에 오후에 끄적이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