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 떄문에 생긴 일들!!

진로사장딸... |2008.10.11 23:51
조회 288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열심히 살고 있는 대한민국 건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잠도 안오고 혼자 맥주 한잔 했겠따~~

 

눈팅만 맨날 하던 저인데 오늘은 제 애기 한번 해볼께요~~ㅋㅋ

 

제가 술을 무지 좋아라합니다~~ 주량은 2병까지는 먹구요 그이상 먹으면

 

점점 맛탱이가 간다는.....

 

 물론 많이 먹고 탈난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별 뻘짓도 많이 해봤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술취해서 겪은 굴욕의 베스트 3!!!

 

소개해볼꼐요.~~ㅋ

 

3... 수능보기전 100일즘~~ 100일주라는 머 그런게 있더라구요.

 

사실 그런거 상관없이 미성년때부터 홀짝홀짝 먹긴했지만...;;

 

술도 아버지한테 배워 주도에 관한것도 빠삭하고

 

근데 술버릇흠...랜덤이라;; 여튼~~

 

담날 학교를 가야했기 때문에 급히 먹고 급히 30-2번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저희 집이 종점이라 술기운도 오르고 저도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스르르 눈을 떳는데!! 그순간.. 식도까지 먹은게 역류-_-;;하려는 것입니다..

 

(죄송한데 전부 이런애기 에요 드러우니;; 비위약하신분은 걍 닫아주세요;;)

 

버스에 승객분들께서 있으셧기에 완전 땀삐질삐질 침 꼴깍꼴깍 생키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종점..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내림과 동시에

 

입에서 나오더군요..~~

 

"쿠웩"////

 

버스에서 내리는 승객분들... 제가 버러지로 보였나봐여--;;

 

"ㅉㅉ 혀둘르시고"

 

"더러워"

등등  비난을 했으면 했지 등 두둘겨 주시는 승객분들은 없으시더군요;;;

 

그렇게 크게 전하나 붙이고 술취한척 비틀비틀 걸어오는데..

 

코 속이 심하게 막히더라구요;;; 한쪽막고 흥흥 풀어도

 

나올동 말동..;;

 

답답해서 후벼도 보고 막하다가

 

손등으로 코를 크게 훔치는 순간...

 

시커멓고 길다란것이 찌~~익 하고 나오더군요;;

 

잘보니 촉촉하게 젖어 막  건진듯한 "미역" 이었습니다;;

 

담날 애들한테 이애기 하니 기절하더군요..더럽다고..--'';;

 

2.. 대학교에 들어가서 있었던 일이에요;;

신입생이라 한창 술먹고 놀떄 였고 진짜 한달에 20일 넘게 쉬지않고

술먹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참 쓰레기 같은 삶이 었죠;;;;

그떄는 좀 과음을 하여  술먹고 필름이 끊겼어요;;

저와 같은 동네에 사는 동기가 저를 부축해서 버스를 태웠다고 말하더군요;;

타자마자 제가

 

"빨리 가라고" 하며 소리 지르고 그랬다고하더군요;;

 

물론 기억이 안나죠.ㅋㅋㅋㅋㅋ

 

깨어나보니 동기가 먼저 내려서 나 내린다 집에 조심히가..

 

이러더군요..그떄부터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떄는 집이 이사를 해서

 

55번 버스를 탔었기때문에 잠잤다간 끝장인 상황이었습니다..

 

술떄문에 정신없어 죽겠는데 버스는 흔들 흔들 거리지..

 

아주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앞에 여고생이 보여

 

"야..나 xx고등학교 앞에서 내려줘."

 

--;; 참 술이 웬수죠 맨정신이었다면 하지도 못햇을애기인데;;

 

그리고 정신을 또 잃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그 여고생이 저를 깨우더군요;;

 

일어나시라고;; 정신다시 차리고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그 여고생도 같이 내리더군요..

 

그리고서는 완전 빠른 걸음으로 저희 아파트 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제가 술취해서 무슨짓이라도 할꺼 같았나봐요;;ㅠㅠ

 

여튼 지금에 나마 감사하는 말 전하고싶네요..(__)

 

1. 대망의 1위~~ 저의 인생에 굴욕 치욕..ㅠㅠ 지금 생각해도 완전.....미안도하고

 

 저에겐 나이차이가 4살차이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머 전 학생이라 솔직히 경재적으로도 딸리고 누나는 직장인이라..

 

머 그리 오래 가진 못했지만..

 

여튼 사귄지 얼마 안돼 저의 친구들끼리 와의 술자리 있었습니다..

 

누나도 소개할겸 누나를 불렀죠 그때아마 친구 5명정도에서 소주를 10병조금 넘게

 

먹었을꺼에요..;; 여튼.. 좀 취하더라구요;; 몸도 피곤했고;;

 

그러나 옆에 누나가 있어..그넘의 가오가 먼지--

 

1차 곱창집에서 2차 호프집을 가게 됫습니다..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친구들이 겜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겜을 했습니다....근데 왠걸... 누나가 계속 걸리더라구요;;

 

첨엔 좀 먹더니..나중에는 못먹겠더라고 하더군요;;

 

오백잔에 소맥 폭탄이었으니;; 좀 무리가..;;

 

여튼 그놈의 가오 한번 잡으려고..

 

흑기사 3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죠;;

 

그리고 눈을 뜨는 순간!!!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만 누나 어깨에 ////

 

그리고 전 상에 머리박고 다시 명상에 빠졌고..

 

친구들과 누나는 여기 저기 딱고 난리도 아녔더랬죠--;;

 

그리고 몇칠뒤 헤어졌습니다..

 

.......

 

그런일을 겪에 된후..전 술은 조절해 가며 먹어야겠다는 것을 뼈져리 느꼇습니다..

 

요즘도 힘들땐 많이 먹어 필름끊기긴하지만..

 

속달래 가며 먹기에 이젠 그런일은 없지만..;;

 

진짜 술애기 하면 3박4일해도 모자른다는..ㅠㅠ

 

혹시  여러분들께서 술먹고 이런 에피소드 없으셧나요?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