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오십남자입니다
동갑여친과 사귄지는 1년이 좀 넘었네요
저는 많이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지냈어요
여친은 가끔 그런표현이 오글거린다고 말하곤했고
고치려고해서 표현을 줄였는데 저에게 기분이 좀
상했다는게 느껴졌어요 그냥 딱보면 아는거 있잖아요
말안해도.. 그래서 또 표현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좀줄면
좀 띠껍다해야하나? 이런문제뿐 아니라 약간
저한테서 갑이되려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자존심이 되게 쌘여잔데 ,고집도 쌔고
항상 제가 맞춰줬어요 근데 자꾸 이러니까
저도 맘을 다 못열겠는거에요
제가 좀 연락안하면 자기도 안해버리고
아직까지 저에게 약간 벽을두는느낌이에요
그리고 항상 사랑받고 자랐다 라는걸 저에게 알려주려하는
그게 있어요 뭔가 별거아닌데 좀 오래만나서 그런가
왜 화가 나는지 티를내지는 않지만 맞춰주는거 정말
힘들고 말하고싶은데 이건 말해서 고쳐질 문제가 아닌걸
알기에 여기에 혼자 하소연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