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지금 찜질방에 온 20대 중반 처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요일 한가한 주말에
땀좀 빼려고 찜질방 왔다가
격분하여서 판에 처음으로 글 씀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마미 참고로 예전까지만해도 어린이집 교사였심
애기들 예뻐라하시고 좋아하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애기들 뛰고 놀수 있는 어린이용 놀이터? 그런것도있음
그런데 왜!!!! 40도나 되는 찜질방을 들락날락하면서
왜!!! 시끄럽게 하는 것인가!!!!!!!!!!!!!!!!!!
엄마 참다참다 얘들아 여기서 시끄럽게 뛰어다니면 안되지~
라고 하셨음 물론
맘충님들도 보는 곳에서 주의를 주셨음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그러면 적어도 엄마들이 나서서 애기들을 말려야 하는것아님?
말똥말똥 쳐다보기만 할 뿐 1분 잠잠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뛰어다니고 소리지름
아니 이게 적당히 시끄러워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동영상으로 찍을수도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빡쳐
도대체 요즘 부모들은 왜 이런 공공장소 예절을 가르치지 않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에서 한가하게 여유즐기려하다가 오히려 고혈압으로 쓰러질것같다
아 넘나 화남다
ㄷㅌ으로 이사온지 얼마안댔는데 참 여기
애기들 교육 못시키는 맘충 엄청나는듯ㅋㅋ큐ㅠㅠㅜㅠ
카페에 가면 애기들이 (키즈카페아님)
바닥을 기어다니는데 그걸 보고도 내버려둠
진짜 바닥을 엉금엉금 기어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구러는거야? 그러다 사람이 못보고 치고가면
빼애애애애애액 우리애기한테 왜구래욧 애기보이면 피해 가야하는거 아닌가욧 할거면서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노이해 노답맘충
이러니까 괜한
좋은 어머님들한테까지 피해가는것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풀이얐음..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