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때문에 헤어진거라물론 걔가 마음이 어느정도 변한 것도 있겠지만헤어지자고 남친이 이별을 고했음에도
저는 계속 그 사람 걱정만 돼요밥은 잘 먹는지 무거운 짐 드는거 안 힘든지
헤어지고 나서 가서 보고싶다고 막 안기고 이런것 보다도가서 밤새 일하니까 화장품 샘플이나 폼클렌징이나선크림 같은거 사무실 근처에 (참고로 사무실은 혼자 있습니다.)두고 오면 그 사람이 저 놓친거 후회할까요?아니면 좀 질척댄다고 생각할까요?
남자들은 이렇게 꾸준히 헤어지고 챙겨주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