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친구 누나를 좋아 했습미다,...
그때가..고딩 때였으니..
어언,,,까마득 하네요,ㅋ
그때 부터 다리 변태 였는지..
여자 잘 빠진 다리만 보면 환장 했슴미다.. 하~악,,하악~
그 누나 볼려구 칭구집에 뻔질나게 드나 들때였죠,ㅋㅋ
라면도 끓여주고 가끔..맛있는것도 해주고,,
미끈한 다리도 보여 주시고,,ㅋㅋ 환상 이였읍죠~
그러전 어느날
그날도 맘먹고 그넘 집에 갔는데,,
누나가 않계시더라구요,,;;;
제길슨,,;;
칭구넘이랑...
쇠주 빨면서 맞고 치다
오링 직전,,
칭구넘이..
술기운에..기절을,,
하더군요,ㅋㅋ
아무 생각없다가..
누나방에 몰래 들어 갔슴미다..
누나 물건 이것저것 보다가...
침대에//배게 발견~~
우호호~~
꼭 껴안았슴미다...
누나의 체취를 느끼며~~
좋아할 찰~나.;;;;
쿠~헉,;;
밀려드는 침냄새.;;
기분 썩 어 버 리 더군효~
배게피를 한번도 않빨고 10년을 쓴듯한.;;
그 구리구리한 냄새.;;
토 쏠렸슴미다...
순간 환상이 훽.;;;
칭구넘은 계속 쳐 자고..
할건없고,,
또 뒤적뒤적 (술기운에..)
이번엔 ..
피임약 발견(피임약..딱 보면 암미다.ㅋ)
;;
순간..
매끈 다리의 환상이.;; 없어져 버림,ㅠ.ㅠ
아~~~
저의 짝사랑은 그렇게 오그라 들었슴미다..
칭구넘이랑 누나랑 둘이 차취 하던 집이였는데..
오늘 그 누나 결혼 함미다...
행복하길~~^^
그때 그남잔 아닌것 같은데..
잘 사 세 효`~~^^
숙이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