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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눈부신 도자기 피부

와나와나 |2016.05.16 15:50
조회 147,240 |추천 209

 

 

 

 

여신님 등장!1!!!!!!

 

 

 

 

공유와 함께 '부산행'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정유미

 

 

 

 

햇살 쫙 비추는곳에서 보니 피부가 더 매끈매끈해보여...

 

 

 

 

 

훨씬 예쁘게생긴듯

 

 

 

 

 

어....진짜.... 출구가 없다는말이 사실임

 

 

 

 

햇살 없는데서는 어떻냐구요? 당연히 예쁘져

 

 

 

 

눈이 참 똘망똘망 이쁨

 

 

 

 

더 할말도 없고 ㅠ 그냥 여신님의 등장임ㅠㅠ

 

추천수209
반대수7
베플핑키|2016.05.17 09:45
정유미, 한여름, 주열매 ㅋㅋㅋ 다 너무 잘어울려서 셋중에 이름 아무거나 불러도 누군지 알듯 ㅋㅋ
베플ㅇㅅㅇ|2016.05.17 08:53
아 진짜 사랑스러움의 결정체...ㅠㅠ♡열매야 주열매ㅠ ㅠ!!
베플|2016.05.17 10:26
와. 피부 진짜 하얗고 투명하네. 부럽다 ㅠㅠㅠ 한여름도 좋지만 주열매는 진짜 지금도 가끔가다가 생각나서 찾아보는 그런 캐릭터임.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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