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는 못볼 사이가 되었네요.

고추치킨 |2016.05.16 23:52
조회 5,255 |추천 2

사귈때는
그렇게 귀엽고 이쁘고 애교 많고 다정했던
그녀가
두 번의 헤어짐 뒤에는
그렇게 차갑고 냉정하고 무뚝뚝하게 말을 하는
그녀로
변할 수 있군요... 하긴 그럴만도 합니다.
순간의 잘못된 상황판단으로 매정하게 차버린
저의 잘못이니까요.. 다시 되돌아 와달라고
말을 꺼내는것 자체가 넌센스...
그때 왜 그랬을까 지금도 미스터리 입니다..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잘하고 상처줄 수 있는
언행은 안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두고 두고 평생 멍이 되어 남을것 같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미련한 1인.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