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흔녀에용 편의상 음슴체
164에 69.7키로... 걍 70키로로 보면됬었음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은 58.2~7을 왔다갔다하고 있음
월래는 57키로까지 뺐었는데 좀 쪘음
지금 대단한게 뭐냐면 요새 내가 먹는거에 되게 관대해진거같아서
잠시 생각의 시간을 가졌음
지금은 별로 안땡기는게 치킨 < 옛날에는 겁나 좋아했었다며 지금도 좋아한다 이럼서
별로 안땡기는데 먹고, 햄버거도 전에 먹고싶었었으니까 지금 먹자 하고 먹고
다이어트 최대의 적인거같다
보상심리 = 식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