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요리로 풀고 있는
30대 초반 흔녀입니다
맨날 눈으로 직접 요리하신 사진들 훔쳐보다가 저도 한번 올려보아요~
맛있게 봐주세요!!
김치볶음밥!!
반찬이 없어 휘리리릭 해먹음.
소시지 갈릴 오일 스파게티?
집에 있는 재료로 파스타가 땡겨 해먹음 개인적으로 오일파스타 덕후입니다.
오징어 물회,
아버지가 오징어가 싱싱하다며 횟감을 사옴.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물회로 결정!! 소스 만들고 엄청 맛있게 먹음
역시 야채 팍팍 넣고, 집에서 먹는 물회가 최고!!
차승원 버전 제육볶음
코다리 콩나물 매운찜
첫번째 실패를 맛 보고 심혈을 기울여 두번째 부터 성공한
간장게장!!
집에서 해먹는게 젤 맛있는 집 버전 김밥
아무것도 안넣고 기본만 넣어도 진짜 맛있고, 많이 들어감..
한번 쌀 때 20줄 싸는 듯 ㅠ
직접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만들 레알 감자전 !!!
매주 주말마다 집에 있을때
이렇게 음식을 하며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 한답니다.
이제 알과 살이 꽉찬 꽃게철이라 이번에도 간장 게장을 담으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
그럼 이만 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요렇게 끝내면 되나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