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었어요 그남잔 사랑하는여자가 있었구요.
그 남잔 사랑하는 여자를 가지고싶어서 무슨 짓이든 했어요.
여잔 애초에 없던 마음이 조금씩 생기기시작햇죠..
그리고 그 남잔 여자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걸 해줬어요..
자신의 인생도 돈도 모든사랑도 그 여자에게 다주었죠
여잔 그런 남자의 모습에 진심을느꼇어요
마음을 열게되었죠
남잔 마음을열게된 여자의모습에 매우 기뻐했어요
그리곤 그여자에게 받는사랑에 너무 행복해했죠
그 남잔 더이상 필요한게없엇어요
자신이 사랑하는 그여자가 자신에게 왔으니 걱정이없엇겟죠..
하지만 그게 문제였어요..
남잔 점점 자신이 받고있는 그사랑의 소중함을 잊어갔고..
오로지 자신의 힘듦을강조하고 그여자를힘들게했죠
사랑하는만큼 아픔과 슬픔이 찾아온다잖아요..
그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나서야말로 진정한사랑이라고들하죠
남자는 그여잘 무척이나 사랑해서 그만큼 힘들엇나봐요..
정말 바보같은남자였죠..
자신이 사랑한만큼의 아픔이 슬픔이 올 줄은 몰랐나봐요..
그 남자는 자기가 사랑한만큼에 아픔과 상처에 지쳐버렷어요.
그 남자가 사랑한여자는 행복했겠죠....
그 남자가 지쳐서 변하기전까진...
지친 남자를보고 여자는 혼란스러워햇어요..
여자는 오히려 자신때문에 그 남자가 힘들고 아프단걸 알앗죠..
근데 그여잔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위해 그아픔과 슬픔을 이겼어요..
오히려 아픔과 슬픔이 있는건 자신이 그 남자를 무척이나 사랑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계속 그여잔 그 남자를 사랑했어요..
그 남잔 그런 여자의 모습을보고 정신을 차렸죠
미안함을느끼고 다시잘해야겠다고
다짐을했어요 처음으로 돌아갈거란 생각을했죠..
근데 그마음은 오래가지못했어요..
남자는 반복되는 싸움과 상처받음을 또 이겨내지못했죠..
여잔 점점 그남자에게 믿음이 사라지고있었어요..
"이 남자가 나에게 영원한사랑을 약속했는데.. 왜이리 불안할까..
왜 자꾸 나를 밀어내는걸까.. "
여잔 너무 힘들었죠..
그때부터 여잔 남자에게서 조금씩 마음이 떨어져나갓어요..
남잔 그것도모르고 계속해서 혼자만 지쳐했죠..
자기 여자가 힘들고 슬프고 아픈건 신경도안쓰고 그저 자신의 상처만
힘들어한거죠..
그 모습에 지친여자는 그래도 아닐거라며 자신의 마음을다잡고
남자를 한번 더 잡았어요
하지만 남잔 그여자를 거절햇어요..
남잔 같은싸움이반복되고 서로 상처를받고 힘든게 싫었던거죠..
그래서 남잔 여자를 거절햇어요.. 남자는 그 상처를 견디지못했죠..
여잔 그런남자의 모습에 마지막자존심마저 버리고 끝까지 매달렷어요..
남잔 혼란스러웟지만 아닌건 아닐거라고생각하며 계속해서 거절햇죠..
그러던어느날 남자가 어떤 글을 보앗어요..
"아프지않은 사랑이어디있냐 상처받지않는사랑이 어디있냐 그걸 견디고 이겨내는 사랑이 진짜사랑이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면 사랑 할 자격도 없는것이다"
남잔 그때 정신을차렷죠..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엇어요..
여잔 지칠대로 지쳣고.. 더이상은 그남자에게받는 상처가 무서웠던거죠..
그래서 그여잔 자신을 사랑해주는 다른남자에게로 가버렷어요..
그남잔 매우 화가낫어요.. 자신의 잘못도모른체..
무작정 그여자의집에찾아가 돌아오라고 떼쓰기만햇죠..
그여잔 남자에게말했어요..
"더이상 니가무서워.. 너를만나는게무섭고.. 너와 다시시작하기가 무서워.. 제발 나를 놓아줘.. 그냥 날잊고 다른여자만나서 살면안되..? 부탁할게.."
남자는 그말에 충격을받았어요..
그저 자기가아니면 안될 줄 알았던 여자가.. 자기에게서 떠났으니말이죠..
남잔 어쩌다 그지경이됫는지도 몰랏어요..
다 본인의 탓이란것도 몰랏죠..
그저 자기를버리고간 그여자가 미웟어요..
그렇게 남잔 여자를 막 만났어요
근데 다른남자를만나 행복해보이는 그여자의모습에 남잔 할 말을 잃엇어요..
자신에게선 아프고 슬퍼하던 그녀가 다른남자옆에선 행복한걸보니
자신의 쓸모없음과 무력함을 안거죠..
그남잔 여자를 잊지못햇어요.. 잊으려해도 잊을수가없었죠..
그남자에겐 그여자가 전부였으니까요..
그걸 잊고있었던거죠..
익숙함에속아 그여잘 잃엇던거에요..
남잔 어떻게해야할지몰랏어요..
남잔 그런적이 처음이었고..
잡아도돌아오지않는 그녀와
애초에 자신을 떠나 행복해보이는 그녀를 다시잡을용기도없었죠..
너무 늦게서야 안거에요 그남잔....
자신이 사랑하는여자를 자신이 잃엇다는걸...
그여자와함께햇던 모든걸 떠올리니 남잔 너무 허무하고 슬픔과 좌절에 오열했어요..
이미 그 여자의마음은 오래전부터 정리되고있었단걸 그제서야안거에요..
그남잔 자신이사랑하던 그여자에게 약속한것이있었어요.
그남잔 자신이 매우 염치없고 정말 쓰레기였단걸 알앗죠..
그남잔 자기자신이 너무나도 싫었어요..그래서 약속한걸 생각햇죠
" 우리 언제든 헤어져도 꼭 니가 날 붙잡아줘야해! 그럼 난 꼭 붙잡혀줄게!! 만약 내가 안붙잡힌다면 난 분명히 후회를하고 그자리에서 니가오길 평생 기다릴거야 ㅎㅎ"
그남잔 눈을 감고 생각을했어요..
그여자가 없을 그 길고 긴시간동안 그여자를기다리며 힘들 자신을생각했죠..
자신에게 마음이이제 완전히 떠낫을 그녀를생각했어요..
그남잔 무서웠어요 하지만 자신의전부를잃은 그남잔 자신이 잘못한것에대한 죗값이라생각하기로했어요..
상처가 커지고 너무 힘들어 죽는한이잇더라도 그남잔 그여자가 자신을 잡아주길 기다릴거에요
약속했으니까요.. 그러기로 약속했고 그남잔 그여자를 여전히 사랑하니까요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알게된그남잔 이미 글럿어요 하지만
그여자없이 살수없는 그남잔...
죽더라도 자신의 전부를 생각하고 기다리며 죽을것을 다짐했어요..
평생 그여자가 돌아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럴걸알며..
남잔 미련하게 계속 기다릴수밖에없겠죠..
그남자가 그여자에게 낫지않을 큰 상처를주엇지만.. 그남잔 그여자가 전부거든요..
그래도 그남잔 생각했어요..
자신이 기다리건말건 자신이아닌 다른남자의 옆이 더 행복하다면 그남잔
평생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다 갈수있을거같다고..
자신이 자신의 무덤을 판거였죠그남잔..
그여자에게 평생낫지도않을 상처를 주엇던거죠 그남잔.......
그남잔 자기가 후회하고 후회를해도 늦엇단걸 알고있었어요....
하지만 매일아침을 함께일어나 함께 하루를보내고 같이잠들던 그여자를
생각하니 남자는 미쳐버릴거같엣어요..
자신이 무슨짓을했는지 감당도못하고 자신옆에서 항상 자신을 챙겨주던 그녀가없으니 그남잔 자기자신이 너무 쓸모없어보엿어요..
한순간의 실수가 그남자에겐 돌이킬수없는 깨진물컵이 되버린거에요..
그남잔 그여잘 잊을수있을까요..?
사람이 밥 20분동안먹었는데 소화시키는건 8시간이 걸리잖아요
근데 어떻게 인생자체엿던 그녀를 잊을수있을까요
잊을 수 있더라도 남자는 잊지않을거에요 이미 그남자의 인생엔
자신이 잃은 그여자가 자신의 전부란걸 알게됬거든요..
그남잔 그 많은 일을 겪고 알게됫어요
아프고 힘든걸 싫어하면안되요 자신이 아프고 힘든만큼 그여잘 사랑한다는 증거니까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잘 알아주세요 자신의 옆에잇는 그사람을 소중하게생각해주세요
미루고 미루다보면
사과하려고 돌아봤을땐 이미 사람은 없는거에요
익숙함에속아 내사랑을 잃지마세요..
지금 이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날이다생각하고 자신의옆에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대해주세요
그 남자는 자신의 잘못을 수습하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끊임 없이 기다릴거에요
김제동- 사람의 인생에 80~90%는 힘들고 아프고 슬픈것이다 그러니 힘들고 아프고 슬픈것도 내 인생이다 피하려고하지말고 받아들여라 그 고통을 피한다면 그건 자신의 인생을 피하는것이다.
아파도 슬퍼도 힘들어도 지치지말고 포기하지마세요 아프고 슬프고 힘들수있는건 그 사람이 내옆에있기때문에 가능한거에요
-미련하고 답도없는 그 남자가 누군가의 옆에서 행복할 그여자에게-
멍청한 너는 언제까지고 기다리겠지 돌아올지안올지도 모르는걔가 니가상처준 걔가 돌아올 그날만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니상상속에서 상처나받으며 기다리겠지 그렇게 애타게기다리다 넌 잊혀지겟지 걔한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넌 너에게 단한번만 더 기회가 있더라면 단 한번만이라도 기회가잇다면 넌 그기회를 잘이용할거라 믿는다 이제 알거아냐 걔없으면 니가 얼마나 쓸모없는 인간인지 있을때 잘해 잃고나서 죽니마니지랄병하지말고 니가 그렇게만든거야 돌아올지안올지모르는 걔 기다리면서 그렇게 늙어가고 시간이흐르고 잊혀지면 그게 니 죗값이야 그거하난 꼭 알고있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