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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 흐르는 이요원

엄마 |2016.05.18 15:15
조회 32,836 |추천 23

 

 

 

 

분위기가 참 고급스럽

 

 

 

 

 

이 분도 방부제 흡입하신듯... ㅠㅠ 몇년째 늙지를 않음

 

 

 

 

기럭지도 대박임.. 아가씨라해도 믿겠음

 

 

 

 

하지만.. 이요원의 첫째딸이 벌써 중학생이라네요

 

 

 

 

 

소오름

 

 

 

 

나이는 37살밖에 안됬는데 대박이구마

추천수23
반대수8
베플오호라|2016.05.19 12:05
와,,,중학생딸을 둔 엄마가 저 비쥬얼이라니,,,진짜 소오름,,ㄷㄷㄷㄷㄷㄷ 남편에 더 소오름 ㅠㅜ
베플|2016.05.19 09:43
40이 다되어간다닠ㅋㅋㅋㅋㅋ 연옌들은 아침밥대신 모닝커피에 방부제 타먹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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